[12월 21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최고의 섬김은 예수님처럼 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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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여러분…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십시오”(고린도전서 7장 24절, 현대인의성경)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자기의 생각과 힘으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마음이 새로워져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마음이 새로워질까요?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면 하나님께서 새 마음을 주십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일 중에 가장 소중한 것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전하려면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많이 기도해야 합니다. 사탄이 방해하니까요. 구원받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봉사합니다. 예수님처럼요.
우리의 봉사가 별로 효과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가면 남몰래 한 봉사가 얼마나 큰 능력을 발휘했는지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봉사는 특별한 날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작은 봉사를 사랑의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칭찬받으려고 봉사하지 마세요. 예수님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한태윤(묵동제일교회), 김루아(천성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