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월요일과 성소

114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한복음 10장 9절)

어제는 성소의 큰 틀을 그려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소를 주신 이유에 대해서 배웠어요. 여러분이 어제 그렸던 종이를 다시 꺼내 볼까요? 이제 동쪽에 있는 문에서부터 성소 안쪽으로 여행을 시작해 볼 거예요.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의 월은 달 월(月) 자를 쓰지요. 달은 영어로 문(moon)이에요. 그래서 성소의 동쪽에 성소로 들어가는 문(門)이 있어요.

성소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반드시 이 문을 지나서만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이 문은 바로 예수님을 상징한답니다. 이 성소의 문은 죄로 인해 굳게 닫혔던 에덴동산 동편의 입구가 문 되시는 예수님을 통하여 다시 열렸다는 것을 의미해요. 예수님은 자신이 우리의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어요.
그 예수님은 오늘 여러분을 위해서도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기다리고 계세요.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문으로 들어가서 예수님을 만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할게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함도윤(별내행복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