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께서 자라게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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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마가복음 4장 28절)

사람은 아무리 지혜로워도 생명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자라게 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실 수 있습니다. 식물한테는 공기와 햇빛이, 아기에게는 음식이 필요합니다. 의인이 된 우리도 똑같습니다.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님을 우리의 마음에 모셔야 성장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면 절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장 5절).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매 순간 예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예수님을 떠올리고, ‘예수님이라면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사실까?’ 기도하며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 가장 뛰어난 지혜자, 가장 선한 분입니다. 이렇게 좋으신 예수님이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하시면 우리는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될까요?
부디 예수님과 함께 살아서 훌륭한 사람들이 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하율(광주중앙교회), 서하랑(통영하늘숲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