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화요일 어린이 교과] 나는 주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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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사도행전 4장 20절)

오늘의 찬양: 나는 나는 하나님의(412장)

개척! 오늘도 우주는 힘차게 선교사 활동을 시작합니다. 성경을 읽을 수 있냐고요? 아니요. 우주는 아직 글씨를 잘 몰라 제대로 읽지 못하는 3살 꼬마랍니다. 사람들 앞에서 유창하게 말을 잘할 수 있냐고요? 아니요. 얼마나 부끄러움이 많은지 늘 엄마 뒤에 숨기 바쁘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선교사 활동을 하냐고요? 그건 바로 ‘아기 선교사’ 스티커에 비밀이 숨겨져 있지요
우주는 아직 어려서 글을 읽을 수도 없고, 부끄러움이 많아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소개할 수도 없지만, 성경 말씀이 기록된 스티커를 등에 붙이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충분히 선교사 활동을 잘 해내고 있답니다. 너무 쉬워서 시시하다고요? 아니에요. 선교는 원래 이렇게 쉽고 간단해서 누구나 다 선교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키가 얼마나 큰지, 성경을 많이 알고 있는지, 나이가 몇 살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순종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에요. 그러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선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한 마음이기 때문이에요. 오늘도 하나님의 선교사로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멋진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아기 선교사’에 동참하고 싶은 0~4세 아이는 ‘호남합회 어린이콘텐츠사역 팀’에 문의해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영우(지내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