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열두 제자를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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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마태복음 10장 1절)

예수님은 복음을 함께 전할 열두 제자를 선택하셨어요. 이 제자들은 잘났기 때문에 선택된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들은 흠이 많았죠. 이러한 사람들을 통해서도 일할 수 있는 하나님 덕분에 오히려 우리는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지요.
열두 제자의 이름을 쉽고 재미있게 기억하는 방법이 있어요. 밥에는 다시마도 안 필요하다는 사실을 사투리로 기억하면 돼요!

야야, 밥에 다시마도 안 필요유~

두 개의 야는 두 명의 야고보예요. ‘밥에(바베)’는 바돌로매와 베드로지요. 이어지는 이름은 다대오, 시몬, 마태, 도마, 안드레, 필립(빌립), 요한, 유다예요. 열두 제자의 이름을 기억하기 쉽지요? 여러분도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았어요. 여러분이 가진 달란트가 많다면 그것을 통해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면 돼요. 여러분이 잘난 것 하나 없다면 여러분의 연약함 또한 하나님은 복음의 강한 것으로 바꾸실 거예요. 여러분 한 명 한 명은 소중한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조이솜(화련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