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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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요한계시록 22장 20절)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을 기록하면서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신 이후 재림하실 때까지 긴 시간이 흘러갈 것을 보았어요. 그는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예수님이 재림하실 수 없다는 것도 알았을 거예요. 그럼에도 그는 재림을 향한 뜨거운 소망을 기록했어요.
성경의 첫 번째 책 창세기부터 이번 달 은혜를 나눈 요한계시록까지 예수님께서는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 너희를 구출하기 위해 다시 올 거야!”라고 약속하셨어요.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을 확신하는 우리의 외침이 ‘마라나타’라는 말인데, 이 뜻은 ‘주여, 오시옵소서!’라는 말이에요.
지금 우리는 두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해요. 재림의 징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말씀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아야 해요. 마지막 시대에 하늘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말씀을 보지 않는 사람들은 하늘로 가는 길을 잃어버리게 돼요.
우리 모두 속히 오신다는 예수님을 “마라나타! 주여, 오시옵소서!” 하고 맞이하게 되길 바라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아론(광주중앙교회), 박시완(봉두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