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의 약속을 믿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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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0장 11절)

1844년 10월 22일은 많은 사람이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줄 알고 기다렸던 날이에요. 하지만 사람들이 잘못 알았던 거예요. 그날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성경을 다시 자세히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께서 그날은 ‘재림 전 심판’이 시작되는 날이라고 알려 주셨어요. 재림 전 심판을 하신다는 말은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의인들을 구분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는 말이에요. 사탄은 계속해서 예수님을 의심하게 해요.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확실히 믿는 사람들은 이 심판에서 하늘나라에 갈 자격을 얻게 되는 거예요.
이 일이 끝나는 순간 예수께서 우리를 데리러 재림하실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다시 데리러 오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나요? 예수님이 너무 늦게 오신다고 생각되나요? 하지만 예수님은 갑작스럽게 도둑처럼 오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그대로 순종하며 그날을 준비해야 해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믿고 준비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기도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정유담, 정유정(진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