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화요일 어린이 교과] 한나의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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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사무엘상 1장 17절)

하나님은 한나의 간절한 기도를 듣고 아들을 주셨어요. 그 아이의 이름은 사무엘이에요.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들으셨다’는 뜻이에요. 여러분 주변에도 여러분을 위해 한나처럼 간절히 기도하는 분이 많아요.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세요.
어느 재림 청년이 군인이 되었어요. 그는 믿음이 강한 청년이었고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기를 좋아했어요. 그는 매일 퇴근할 때마다 동네 아이들을 모아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어느 날 한 어린이가 결석했어요. 그 아이가 아파서 못 왔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고 재림 군인은 어린이를 만나러 갔어요. 가 봤더니 아이는 의식이 없었어요. 아이의 어머니는 의사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아이는 곧 죽을 거라고 말했어요.
재림 군인은 너무 슬펐어요. 하지만 그는 용기를 내어 어린 소년이 누워 있는 방에 들어가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오랜 시간 기도드린 뒤, 군인은 확신을 갖고 어머니에게 용기를 주었어요. “아들은 죽지 않고 분명히 나을 것입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울기 시작했어요. 어머니는 이 군인에게 어느 교회에 다니냐고 물었어요. 군인은 어머니에게 근처에 있는 재림교회의 주소를 알려 줬어요. 다음 안식일에 어머니와 아들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은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리시나요? 우리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세담(서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