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랑하는 마음

67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 15장 12절)

여러분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마 많은 것이 생각날 거예요. 저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사랑이 가장 먼저 떠오른답니다.
여러분이 가장 아끼는 장난감을 잃어버리면 그 장난감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반대로 쓸모없다고 생각해서 별로 아끼지 않는 장난감을 잃어버렸을 때는 어떨까요? “에이, 뭐…그런 장난감 없어도 그만이지.” 하고 버려진 상태로 두진 않나요?
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신답니다. 정말 보잘것없고 쓸모없는 우리를 찾기 위해 하늘에서 이 땅까지 오셨지요. 예수님이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오신 거예요. 저는 예수님의 완전한 사랑을 확실히 경험했어요. 그 사랑을 잊을 수 없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알려 주고 싶어요.
여러분,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할 만한 것뿐 아니라 사랑하지 못할 만한 것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친구들이나 부모님이 미울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여러분이 미워하는 누군가도 예수님이 그분의 생명을 내어 줄 정도로 사랑한다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분이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고 하셨어요. 사랑받은 만큼 사랑을 나누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김강연)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손태이(호탄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