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3과 교사로서의 율법

55

연구 범위 : 신 6:5, 31:9~27, 롬 3:19~23, 계 12:17, 14:12, 막 6:25~27, 히 5:8
기억절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TMI 실천해 보세요
27. 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세요.
44. 쓰레기나 휴지가 보이면 주우세요.
47. 누군가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세요.

바울은 갈라디아 신자들에게 율법주의에 대해 경고하면서 이렇게 썼다.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갈 3:21). 물론 생명을 주는 율법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율법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바울의 논점은 하나님의 율법도 죄인인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왜일까?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갈 3:22).
만약 율법이 죄인에게 생명을 줄 수 없다면 그것의 목적은 우리에게 은혜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것뿐이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보여줄 뿐 기능상 부정적이기만 한 것인가? 아니다. 율법도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제시한다. 단 그 길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다. 우리에게 은혜와 믿음의 생애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의 생애를 제시하는 것, 이것이 바로 참교육이 지향해야 할 목적이다. 이번 주에 우리는 기독교 교육이라는 주제 안에서 율법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려고 한다. 비록 율법이 우리를 구원하지 못하지만, 믿음과 은혜 그리고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여전히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는지 보자.
TMI Time

※ 학습 목표
깨닫기 : 율법에 대한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법을 배운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느끼기 : 세상이 제시하는 성공과는 다른 차원의 형통을 갈망한다.
행하기 : 고난이 닥칠지라도 예수님이 가르치신 대로 말씀에 순종하는 생애를 살기로 결심한다.

TMI 안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1.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해 줍니다.
2.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걷습니다.
3. 결석자와 구도자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➊ 살면서 법의 보호를 받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까?
➋ 우리에게 율법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칩니까?(신 31:12)
➌ 율법에 순종하면 형통하게 되리라는 성경의 약속은 무슨 의미라고 생각합니까?(수 1:8)
➍ 어떻게 믿음의 조상들은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이 아니더라도 믿음과 순종의 생애를 살았습니까?
➎ 우리가 율법으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지만 예수님처럼 율법에 순종하는 생애를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➏ 그대가 살아있는 믿음을 표현하기 위해 기도하며 실천하고 싶은 율법의 가르침은 무엇입니까?

결론 : 성경은 우리가 율법에 순종하면 형통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왜냐하면 율법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도록 가르치고 우리가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며 구주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이끌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것이 세상이 가르치는 성공과는 다른 차원이지만 예수님도 친히 율법에 순종하는 생애를 우리에게 모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TMI 밖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➊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➋ 각자가 접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내용을 나눕니다.
➌ 우리가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