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생명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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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 4:23)

우리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그리스도께서 직접 모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을 읽고 생명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가르침에 있는 어떤 방법을 따르셨는지 배우십시오.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마 4:13~16).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마 4:18~22).
이 미천한 어부들이 예수님의 첫 번째 제자들이었습니다. 그분은 그들의 봉사가 어느 정도 사례를 받을 것이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처럼 그들도 자기 부인과 자기희생의 정신을 지녀야 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면에서 의료 선교사이셨습니다. 그분은 복음을 전하고 병든 자를 고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류의 육체뿐 아니라 영혼의 치유자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나라의 법에 순종하면 건강과 행복이 이르러 올 것이라는 기별을 전하셨습니다.

『Counsels on Health(건강에 관한 권면)』, 316~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