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숨기지 못하는 빛

100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태복음 5장 14절)

신실한 이슬람 신자인 하라사는 우리 재림 성도 가정의 이웃이에요. 하라사는 자기의 이웃이 모슬렘 가정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고기가 주식인 이곳에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도 그렇고, 토요일이면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이상해 보였어요. 하지만 그 가정은 행복해 보였고, 친절했어요. 그래서 그 이유를 물어보았어요. 이웃 가정은 예수님을 소개해 주었고, 하라사는 이제 안식일이면 이웃 가정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파루는 집에서 화가 나면 잘 참지 못했어요. 또 마음 한가운데가 어둡고 우울했었어요. 그러던 그녀가 온라인으로 재림 성도와 성경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재림 성도가 되었답니다. 그녀가 재림 성도가 된 다음 식구들이 그녀에게 이렇게 물어봤어요. “파루 너 무슨 일 있니? 과거의 너는 어디 있니?”라고요. 그녀는 이렇게 간증했어요.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모든 것이 어두웠다면, 지금은 빛 가운데 살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제 삶에 빛을 비춰 주셨습니다.”
예수님이라는 빛이 우리 마음에 있으면, 우리는 이 빛을 숨기지 못하고 온 세상에 비추는 등불이 될 거예요. 그리고 그 빛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거예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희찬(사릉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