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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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청년들이 두라 평지에서 겪은 경험에서 배워야 할 중대한 교훈이 있다.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잘못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탄의 선동으로 시기와 신앙적 편협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손에 굴욕과 학대를 당할 것이다. 특히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에 대하여 인간의 분노가 분기될 것이며 마침내 만국의 법령이 그들을 죽여야 마땅하다고 탄핵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 앞에 있는 고통의 때에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이 요구된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나님만이 그들의 유일한 예배의 대상이시다. 거짓 예배에 대해 한 치의 양보도 생각할 수 없으며 비록 생명을 바친다 해도 양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하여야 한다. 마음이 충성스러운 사람들에게는 죄 많고 유한한 사람들의 명령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에 비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들은 비록 투옥이나 추방이나 죽음을 당한다 할지라도 진리에 순종할 것이다”(선지자와 왕, 512~513).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벧전 1:3~9을 읽어보십시오. 왜 하나님은 어떤 사람은 고난에서 건지시고 어떤 사람은 건지지 않으십니까? 우리는 왜 기적적인 구조가 없는 경우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해야 합니까?

➋ 혹시 그 히브리 청년들이 풀무불에서 죽었더라도 우리는 그런 상황으로부터 어떤 교훈을 배워야 합니까?

➌ 마지막 사건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따르면 무엇이 우리가 섬기는 분을 입증할 수 있는 외적인 징표나 사안이 될까요? 이러한 물음은 안식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어떻게 말해주고 있습니까?

➍ 눅 16:10을 읽어보십시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삶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➎ 단 3:15을 다시 읽어보십시오. 여기서 느부갓네살은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대라면 이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