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최고의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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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시편 104편 33절)

아침마다 숲속의 새소리를 들어 보세요. 얼마나 예쁘고 아름답게 노래를 하는지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새들은 여러 가지 소리를 낸답니다. 배고플 때 두려울 때 친구를 부를 때 기분이 좋을 때 슬플 때 그때그때 다르게 소리를 냅니다. 그 가운데 단연 으뜸은 꾀꼬리입니다. 짙은 노랑색인 꾀꼬리는 모습도 예쁜 데다가 노랫소리는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아름답습니다. 한자로 황조(黃鳥)라고도 합니다. 꾀꼬리의 종류는 수십 종이나 되지만 유라시아에는 단 2종만 서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찬양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그런데 아주 노래를 잘하는 찬양만을 골라서 받으시는 것이 아니랍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해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가슴으로 하는 찬양을 가장 기쁘게 받으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찬양하는 사람이 됩시다. 때로는 힘들고 어려울 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해보세요. 그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생기고 마음에 평안이 찾아온답니다.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걱정 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건우(과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