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오늘은 이사 가는 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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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누가복음 21장 28절)

오늘의 성경절은 다음과 같이 계속 이어집니다.
29절,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절,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성경은 마지막에 관한 경고의 기별을 선지자를 통해 예언으로 미리 전하고 피할 길을 알려 줍니다. 마태복음 16장 2~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오늘날도 종종 시골길을 걷다 보면 길가에 길게 줄을 지어 피난 가는 개미의 행렬을 볼 때가 있어요. 그러고 나면 얼마 뒤 큰 장맛비가 내리곤 한답니다. 개미가 예민한 감각을 발휘해 미리 장마를 대비하듯 우리도 매일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류은하(원두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