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 ‘희망배달마차’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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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진행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은 지난 18일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이 무기한 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저소득층의 끼니 해결이 또 다른 문제로 대두되는 와중에 이뤄져 더욱 뜻이 깊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350명의 이웃에게 11종의 식품을 지원했다.  

이종범 관장은 “저소득계층에게 안정적인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마트 희망배달마차’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이마트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를 순회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