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교찬 대표, 삼육보건대에 산학협력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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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에 산학협력발전기금을 기탁한 추교찬 대표가 박두한 총장과 자리를 같이했다.
㈜제이앤케이 추교찬 대표가 지난달 8일 삼육보건대에 산학협력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추 대표는 최근 산학협력 연구교수 및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으로 임명받은 터라 이번 기부의 의미가 더 컸다. 그는 현재 산학협력단과 함께 공동 사업을 기획해 긴밀히 협력 중이다.

박두한 총장은 “연구자이면서 기업 경영인인 추교찬 박사가 우리 대학의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서 헌신을 결심해 주셔서 감사하다. 전문 영역에서 이미 상당한 인정을 받는 전문가이기에 앞으로 우리 대학 산학협력의 새로운 동력을 이끌어 갈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추교찬 대표는 “지금까지 축적된 노하우와 역량을 산학협력에 투자하게 돼 기쁘다. 보건대학으로서 산학협력의 한계점이 있지만,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 의미 있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결심을 밝혔다.

삼육보건대 산학협력단은 국내 최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연구교수로 임명해 산학협력뿐 아니라 글로벌 산학협력에 매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추교찬 대표, 삼육보건대에 산학협력발전기금

■ 간호학과 교원전공 및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 개최
삼육보건대 간호학과는 임상실무능력 증진을 위해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경희대학교병원에서 ‘간호학과 교원 전공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간호학부장 배소현 교수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간호학 교수의 전문성 강화와 전공지식에 대한 자신감 및 수업전략 증진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임상간호사들과의 활발한 의사소통으로 간호학의 전문성 발전 및 산학 공동연구, 산학협력기반 강화 등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의미를 전했다.


추교찬 대표, 삼육보건대에 산학협력발전기금

■ 걷기지도자 1급 교육과정 제4기 수료
삼육보건대 평생교육원(원장 전경덕)은 지난 7월 24일 걷기지도자 1급 교육과정 4기 수료식을 교내 A관 101호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12명의 걷기지도자가 수료했다.

전경덕 평생교육원장은 격려사에서 “초고령화 시대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여기 모인 여러분은 웰빙과 웰라이프를 갈망하고 실천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걷기 과정에 도전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얻은 지식을 가족과 이웃, 나아가 지역사회 건강 메신저로서 더 밝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눠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옥 대한걷기연맹 회장은 “보통의 선생과 학생이 아닌, 스승이 되고 싶었고 제자를 키우고 싶었다. 이에 잘 따라준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한다. 100일 동안 매일 10km 걷는 것을 목표로 했던 만큼 앞으로도 잘 지속하기 바란다”고 축하했다.

장병수 교육생은 “교육을 받고 걷기를 진행하니까 걷기가 이렇게 깊은 철학이 있고 과학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육보건대 평생교육원의 걷기지도자 1급 과정은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4기까지 진행됐다. 각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육보건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shu.ac.kr)와 전화(☎ 02-3407-86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