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송재현 대표, 삼육대에 발전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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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회계법인 대표 송재현 장로가 삼육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대현회계법인 대표 송재현 장로가 삼육대 간호대학에 발전기금 1500만 원을 쾌척했다.

송 대표는 간호대학 김일옥 교수와의 친분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대표는 1992년부터 7년간 학교법인 삼육학원의 감사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세무 컨설팅 및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등 삼육학원과도 인연이 깊다.

간호대학은 이 기금을 통해 실습실 기자재 구입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이번 간호대학 발전기금을 시작으로, 향후 삼육대에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할 뜻을 밝혔다.

한편, 2002년 4월 설립한 대현회계법인은 상장사감사인 등록 회계법인으로, 회계감사 및 세무분야에 특화됐다.


인물 – 송재현 대표, 삼육대에 발전기금 기탁
■ 임종은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임종은 교수는 ‘제50회 보건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교수는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국제이사로 활동하며 다수의 국제행사 및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 보건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했다.

또한 2017년부터 정부과제 수주를 통해 ‘노인의 낙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다면적 낙상예측모형 구축을 통한 낙상 예측 및 모니터링시스템 개발’ 등 낙상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노인의 낙상발생률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임 교수는 현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국제이사를 비롯해, 대한정신건강물리치료학회 수석부회장, 삼육대 액티브에이징(Active Aging) 연구소장, 동대문구·중랑구 노인종합복지관 등 다수의 복지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실시간 낙상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및 머신러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예방운동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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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광호 명예교수,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위촉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명예교수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 2년이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경기도 문화유산의 지정보존, 관리 및 활용을 위해 △도지정문화재 지정 및 해제 △행위제한 △문화재 수리 또는 복구에 대한 심의 및 조사 △자문 등을 수행한다.

정 교수는 서울시 한옥위원,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 서울주택도시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기술자문, 노원구·남양주시 건축위원, 동대문구·강북구 도시계획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설계안전연구원 원장, 주인방재기술연구소 소장으로서 연구 분야에서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