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길잡이 ‘시조’ ‘가정과건강’ 헌납운동

968

‘시조’ ‘가정과건강’은 비대면 시대에 복음을 담은 책자를 안방까지 전할 수 있는 선교도구다.
매년 4월부터 6월까지는 <시조> <가정과건강> 헌납의 달이다.

이들 잡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팬데믹 이후 언택트(Untact) 시대에 맞는 강력한 선교도구 중 하나로 꼽힌다.

코로나19는 세상을 완전히 바뀌어 놓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되고, 사람 간 접촉이 최소화되는 비대면 생활방식이 자리를 잡았다. 사회적 상황도 급격히 변해 비접촉 활동이 크게 늘었다.

시조사는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선지자의 기별이 담긴 인쇄물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조사 권장부장 김종근 목사는 이와 관련 “전통적인 복음전도는 사람을 마주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인데 전도 측면에서는 대위기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런 위기의 때를 위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전도 방법이 있다. 바로 안방까지 전달되는 선교 잡지”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시조> <가정과건강>을 보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 사업은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일이며, 계시로 보여진 사업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조>를 전하는 사업은 진리의 표준을 높이고, 진리를 효과적으로 들어가게 하며, 성경을 연구하도록 인도하는 사업이다. 또한 사람들을 세상의 꿈에서 깨어나게 하고, 지금은 진리의 편에 서지 못했다 할지라도 결정적인 때에 수많은 영혼을 진리 안으로 서게 할 잠재력을 지녔다”고 부연했다.  

김 목사는 그러면서 모든 교회가 4월 한 달 동안 특별홍보 프로젝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조> <가정과건강> 헌납의 달을 앞두고, 시조사가 각 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내는 제안을 옮긴다.

첫째 안식일: 교회 게시판과 단톡방에 <시조> <가정과건강> 포스터 안내
둘째 안식일: 안식일학교 시간에 <시조>의 메아리 동영상 특순 활용
셋째 안식일: 마지막 주 <시조> <가정과건강> 헌납을 위한 특별 호소문 배포
마지막 주 안식일: 담임목사나 초청 강사가 <시조> <가정과건강> 특별 헌납 서약 안식일로 지정

△ <시조> 권장 안식일: 모든 교회마다 ○월 ○째 안식일은 <시조> 권장의 달로 정해 잊지 말고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조> 보내기: 모든 신자마다 <시조>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실제적인 선교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영혼구원에 대한 간절함과 선교사명을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조> 활용: 모든 재림성도의 사업장마다 <시조>를 비치해 자신뿐 아니라 출입하는 사람들이 보고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조> 비치: 모든 관공서마다 <시조>를 보내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대외적인 홍보도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교지 <시조>: 모든 구도자와 잃은 양이 <시조>를 받아 볼 수 있도록 보내 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조> <가정과건강> 받아볼 사람의 명단 작성
1) 자신과 가족
2) 가까운 친척들
3) 출신 학교 동창, 군복무 시 전우
4) 주변의 친구
5) 지인 중 다른 종교 혹은 교단 신자
6) 사업상 거래 대상자
7) 자녀들의 선생님
8) 잘 알고 지내는 이웃
9)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사람 중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
10) 잘 알지는 못할지라도 유명 인사로 이름이 드러나 있는 사람
11) 살면서 크고 작은 은혜를 입었던 사람
12)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
13) 함께 하늘에 가고 싶은 사람
14) 관공서, 군부대, 교도소, 기타 시설
15) 교회 선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