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재림연수원장에 박상길 목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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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인교회에서 시무 중인 박상길 목사가 신임 재림연수원장에 임명됐다.
현재 서중한합회 용인교회에서 시무 중인 박상길 목사가 신임 재림연수원장에 임명됐다. 발령일은 2022년 3월 1일부.

20일 열린 한국연합회 행정위원회는 김정곤 원장의 사임에 따라 이같이 승인했다.

신임 재림연수원장 박상길 목사는 1987년 대구동부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이후 광안교회, 안동교회에서 봉사했으며, 영남합회 전도부부장과 두음교회에서 성도들을 섬겼다.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 편집장을 거쳐 울진교회에서 근무하다 향학해 AIIAS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로 복귀한 후 갈산교회, 세원교회, 마포교회, 상록수교회, 서울중앙교회 등 일선에서 사역했다.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용인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한편, 한국연합회 행정위원회는 지난 회기 연수 해당자의 48%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입소하지 못했기에 올해 연수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재림연수원의 연수 규정 시행을 유보키로 했다. 기간은 연수원 준비 및 개정 제안 시까지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