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치과병원,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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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치과병원은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치과병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삼육치과병원(병원장 김병린)이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관한 ‘2022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치과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부문별 수상 기업 대표와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3회째를 맞은 이 시상식은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한 브랜드를 엄선해 변화하는 소비 형태에 부응하는 제품을 꾸준하게 발전시키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가려뽑는다. 올해는 삼육치과병원을 비롯해 하이트진로, SK렌터카, 쿠우쿠우, 피자스쿨 등 37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산업군별 기초조사를 거쳐 경영방침, 최고경영자의 의도, 브랜드전략 및 비전, 홍보 및 광고 차별화전략, 브랜드이미지 및 디자인의 독창성, 소비자만족도, 서비스 품질과 전통, 브랜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삼육치과병원은 지속가능한 브랜딩으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고객을 만족시킨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주최 측은 “삼육치과병원은 치과 선교사를 미국에서 초빙해 치과 의료 신기술과 서비스를 도입·보급함으로써 국내 치과 발전에 기여했다. 1999년 서울위생병원(현 삼육서울병원)에서 독립해 치과대학 부속병원을 제외하고는 최초의 민간 치과병원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삼육치과병원,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이어 “대학병원의 전문성과 개인의원의 편의성을 갖춘 삼육치과병원은 임플란트, 치아 교정, 보철/치아 재건, 잇몸질환, 치아 미백, 안면 통증/턱관절, 치아 보존, 어린이 치과, 구강 위생/충치 예방 등 9개 전문 클리닉을 운영한다. 무료진료와 검진, 해외의료봉사, 야간진료 등 공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의료기술 연구도 결실을 맺어 보건복지부 고시 2건이 등재 개정사항에 발표돼 있다”고 덧붙였다.

김병린 병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에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모든 직원과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함께하셨기에 가능했다. 모든 임직원은 앞으로도 하나님의 지도와 인도하심에 따라, 환자들께 최고의 치료를 하는 치과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치과병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다중이용시설 출입제한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잇따라 신의료기술 등재 쾌거를 이루며 주목을 끌었다. 올해도 ‘발치창 회복 증진을 위한 자가 혈소판 농축 섬유소 치료술’이 신의료기술로 등재돼 우수 연구인력 및 성과를 재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