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전 사업장 ‘추계 직원 신앙부흥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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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은 천안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별로 ‘2022년 직원 신앙부흥회’를 열었다.
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각 사업장별로 ‘2022년 직원 신앙부흥회’를 갖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았다.

천안 본사는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정길주 목사(삼육식품 봉화사업장 사목)를 강사로 초빙해 집회를 열었다.

정 목사는 ‘믿음의 삶을 삽시다’라는 주제로 ‘믿음이 뭐예요?’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코람데오’ 등 매일의 연제를 통해 믿음의 본질을 살피고, 말씀의 은혜를 전했다.

참석한 임직원들은 재림신자이자 교역자로서 궁극적 ‘믿음의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자신의 신앙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보냈다. 전광진 사장은 “이번 집회를 통해 삼육식품 모든 구성원이 하나님의 사업을 위한 헌신의 마음과 ‘믿음’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운주사업장도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앙부흥회를 개최했다. 강사로 단에 오른 엄기중 목사(삼육식품 천안사업장 부사목)는 ‘십자가를 경험하라!’라는 제목으로 권면했다. 봉화사업장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정보용 목사(삼육식품 천안사업장 사목)를 초청해 ‘행복을 위한 진리’라는 주제로 집회를 열었다.

보령사업장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계직원 신앙부흥회를 실시했다. 강사 유광수 목사(남곡교회)는 ‘유퀴즈 인 더 성경’이라는 주제로 성경에 담긴 구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삼육식품, 전 사업장 ‘추계 직원 신앙부흥회’ 개최

■ 사내 신제품 개발 경진대회 개최
삼육식품은 ‘(가칭)엄마두유 신제품 개발 경진대회’를 열고 지난달 17일 사내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두유시장 동향 변화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을 위해 기획했다.

입사 3년 이내 또는 30세 이하의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는 이은수(R&D센터), 곽단비(영업본부), 이승현(영업본부), 장형민(생산본부) 직원이 1위를 수상했다.

여러 부서의 신입직원들이 한 팀을 이뤄 업무향상은 물론, 제품이 출시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고 부서 간 협업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MZ세대인 젊은 직원들의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심사위원들은 “곧바로 출시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제품들이 출품됐다. 관능 테스트, 제품개발 배경, 콘셉트, 판매방법 등 여러 제안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대회를 주관한 김국환 본부장(R&D센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서 간 협업과 제품개발의 중요성을 깨달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자세와 애사심을 갖고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삼육식품, 전 사업장 ‘추계 직원 신앙부흥회’ 개최

■ 삼육유기농자연식품, 충남ICT/SW기업인협회와 협약
삼육유기농자연식품(대표 김호규)은 지난 18일 충남과학기술진흥원 중회의실에서 ㈔충남ICT/SW기업인협회(회장 이성환)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업정보 교환 및 기업지원 협의체 구성 운영 △해외투자 및 무역정보의 교환 △해외시장 개척 지원 △연간 정기교류를 통한 발전적 동반자 관계형성 △26개국의 유통라인 지원 △공산품, 농수산물 등의 수출입 활성화 지원 △충청남도의 해외기업유치 활동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및 박람회 개최 적극 지원 등 상호협력이 가능한 분야의 협의를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상호 기업활동 및 경제활동에 있어 사업정보 교류와 협의체계를 구축해 시장개척, 기업진출, 수출입 활성화 등 경제·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김호규 대표는 “이번 협약이 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 등 상호 경쟁력 강화와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와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시너가 효과를 불러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성환 회장은 “이번 교류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남미와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을 든든하게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약과 정책 마련을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