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신제품 ‘삼육두유 검은콩 미숫가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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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은 신제품 ‘삼육두유 검은콩 미숫가루’를 출시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삼육식품(사장 박신국, www.sahmyook.co.kr)이 신제품 ‘삼육두유 검은콩 미숫가루’를 출시했다.

‘삼육두유 검은콩 미숫가루’는 검은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고려해 국산 검은콩은 물론 검은깨, 현미, 보리, 율무, 수수 등 17종의 국산 곡물을 함유해 만든 미숫가루 두유.

여름철 음료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전통 미숫가루에 검은콩의 영양을 더한 ‘검은콩 미숫가루 두유’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폭염으로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살리고, 계속 되는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답답함을 잠시나마 시원하게 달래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간편한 휴대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필요한 영양소와 에너지 보충을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게 될 ‘검은콩 미숫가루 두유’는 한 팩당 125kcal이다.  

지난 5일 천안 본사에서 열린 출시 기념예배에서 박신국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가 연합해 ‘검은콩 미숫가루 두유’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면서 하나님의 인도에 감사하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사목 송동준 목사는 고린도후서 9장10절 말씀을 인용한 설교에서 “씨앗을 마련해 주시고, 그것을 여러 갑절로 늘려주심으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검은콩 미숫가루 두유’ 또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모든 이에게 복 주시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삼육식품, 신제품 ‘삼육두유 검은콩 미숫가루’ 출시

■ 노진수 생산이사, 이승영 계장 은퇴
삼육식품은 지난달 29일 본사 강당에서 ‘노진수 생산이사, 이승영 계장 은퇴예배’를 드렸다.

노진수 생산이사는 1986년 1월  삼육식품에 입사한 후 생산부장과 총무이사를 역임하며, 34년간 삼육식품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었다. 이승영 계장 또한 2002년 입사해 18년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며 헌신했다.  

박신국 사장은 “야곱에게 그리하셨던 것처럼, 노진수 이사와 이승영 계장의 삶을 통해 삼육식품에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의 삶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사목 송동준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 7~8절의 말씀을 인용한 말씀에서 “선한 싸움을 싸워온 것과 그 싸움을 완주한 것, 그리고 믿음을 지킨 것에 감사하는 바울처럼 명예로운 은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생애도 변함없이 돌봐 주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 봉화군새마을회와 독거노인 가옥수리 지원
삼육식품은 (사)봉화군새마을회와 함께 봉화군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 지역 독거노인 가옥의 지붕개량공사를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공사에는 약 800만원의 자금이 투입됐다. 90세의 고령에도 홀로 사는 노인의 주택 지붕이 노후해 석가래가 부러지고, 붕괴위험에 처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삼육식품을 비롯한 여러 기관의 도움으로 수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됐다.

(사)봉화군새마을회 김봉한 지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민ㆍ관이 협력하여 더 이상 우리지역에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에서 걱정 없이 여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