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식후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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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개최와 상생협력 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을 맺었다.
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지난달 28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1억5000만 원 규모의 공식후원과 상생협력 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을 충청남도와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삼육식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또한 박람회 행사장과 홍보매체에 글로벌 건강식품회사로 꾸준히 성장해온 역사와 보령사업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ESG 경영 활동 및 미래 비전을 소개한다.

전광진 사장은 이 자리에서 “보령의 귀중한 자원인 머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보령 머드의 사업적 가치가 재조명받고 지역사회의 큰 발전을 견인하는 역사적 변곡점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하며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는 뜻을 전했다.


삼육식품,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식후원 협약

이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삼육식품이 박람회 공식후원사로 참여해 천군만마를 얻게 되었다”고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충남과 보령이 세계 해양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동일 보령시장 또한 “이번 행사에 삼육식품과 함께하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고 환영하며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삼육식품의 기업정신을 본받아 성공적인 박람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이번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머드의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을 전시해 머드의 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관련 국제행사.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린다.

삼육식품은 이 기간 동안 전용부스를 운영하며 기업 홍보와 제품 전시 등 방문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육식품,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식후원 협약

■ 삼육유기농자연식품, 옥마루와 전략적 업무제휴
삼육식품의 삼육유기농자연식품은 지난달 24일, 옥마루와 ‘보령머드36’사업 협업 및 융합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옥마루 흙침대는 전국 1800여 개 판매망과 차별화된 기술력, 신속한 A/S 등으로 흙침대 시장에서 높은 고객 선호도를 확보한 중견 기업.

협약식에는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과 옥마루 흙침대 조충식 회장, 그리고 보령축제관광재단 조태현 대표이사를 포함한 각 사의 주요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양 사는 ▲보령머드로 만든 침대와 소파 ‘보령머드 36’에 대한 매출 활성화 ▲삼육유기농자연식품에 대한 인지도 확대 등 신규 사업은 물론, 기존 사업에 대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광진 사장은 “보령의 귀중한 자원이자 자산인 머드를 주원료로 삼육식품이 획기적인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와 독점적 권리를 제공한 보령시에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책임감을 갖고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옥마루 흙침대의 조충식 회장도 “‘보령머드 36’ 신제품의 판매 활성화를 통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같이한 보령축제관광재단 조태현 대표이사는 “새로운 제품 출시와 사업을 통해 보령머드의 우수성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