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뮤지컬배우 곽유림 씨 홍보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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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홍보대사에 위촉된 뮤지컬배우 곽유림 씨가 양거승 병원장과 포즈를 취했다.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지난 8일 원내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뮤지컬배우 곽유림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를 통해 곽유림 씨는 앞으로 삼육서울병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육서울병원의 의료사명과 위상을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기여, 행사, 재능기부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곽유림 홍보대사는 “어려서부터 많은 인연과 좋은 이미지가 있는 삼육서울병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병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여러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곽유림 씨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환자와 내원객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삼육서울병원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곽유림 씨는 그간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온 아티스트. 서울예술대를 졸업하고 <명성황후> <슈퍼스타> <히어로즈> 등 주요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베스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주)제이스타 컴퍼니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국악과 찬양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인 ‘국악찬양’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개원 115주년을 맞은 삼육서울병원은 국내 의료계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병원으로 도약하고 있다. ‘함께 치료, 함께 행복’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