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간호학부, 전북과학대와 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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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 간호학과 관계자들이 삼육보건대 간호학부를 찾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전북과학대 간호학과 교육혁신위원장, 기획처 부처장, 간호학과 교수 등 핵심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삼육보건대 간호학부(학부장 윤오순)를 방문했다.

전북과학대 간호학과 방문단은 시뮬레이션센터 등 학부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양질의 교육방안 구축 및 운영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교환했다.

양 대학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윤오순 교수는 환영사에서 “삼육보건대와 전북과학대가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역량 있는 학과 및 대학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북과학대 간호학과 방문단은 “삼육보건대의 진심 어린 환대에 감사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계를 증진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 아동보육과 위탁어린이집 원아 대학 탐방
지난 10일, 삼육보건대(총장 박두한)에 꼬마 손님들이 방문했다. 아동보육과가 위탁받아 운영 중인 구립다함어린이집 5세 유아들이 새해 인사드리기와 대학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학교를 찾은 것.

박두한 총장은 어린이들에게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지금처럼 밝고 바른 모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환영했다. 김종춘 산학협력단장은 “여러분이 존경하는 인물처럼 성장하기 위해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 몸과 마음이 자라 한결 더 의젓한 어린이가 되라”고 덕담했다.

유아들은 도서관, 입학처, 학생성공처, 교무입학처 등 주요 부서를 방문해 언니, 오빠들이 평소 어떻게 생활하며 무엇을 공부하는지 등을 호기심어린 눈으로 둘러보는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는 학과 자체 국공립어린이집(성동구-신금호자이어린이집, 동대문구-구립다함어린이집, 강북구-번동어린이집)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동대문구 구립어린이집 연합회와 중랑구 구립어린이집 연합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어 질 높은 현장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