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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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개인과 국가에게 국가의 사회구조를 저해하고 개인적 차원에서는 종종 그 희생자를 죽이거나 범죄생활에 빠져들게 하는 범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약물사용을 박멸(/퇴치)하는 일에 협력하기를 촉구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들은 각 사람의 신체는 지적으로 잘 돌봐야 할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믿는다(고린도후서 6:15-17).

성경에 기초된 교회의 기본신조 제 21항은 이렇게 진술한다. “우리는 적절한 운동 및 휴식과 더불어 가능한 한 가장 유익한 음식을 취해야 하며 . . . 주정음료, 담배 및 마약과 마취제의 무책임한 사용은 신체에 해가 되므로, 우리는 그것들도 삼가야 한다. . . . 대신에 우리는 우리의 사상과 육체가 우리의 건강과 기쁨과 선량함을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훈육에 부합되게 하는 일에는 무슨 일에나 참여하여야 한다.”

   원기 왕성한 삶을 위하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인들은 각자가 담배제품, 주정음료, 약물남용을 피하는 그러한 생활양식을 따르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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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적 성명은 1985년 6월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대총회 회기에 대총회인 닐 C. 윌슨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16명의 부회장과의 협의 후에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