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을 닮기 위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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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라디아서 4장 19절)

하나님께서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을 때 아담과 하와는 늘 하나님과 산책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놀고, 모든 천연계(자연계)가 깨끗하며 생명이 넘쳤어요. 하지만 죄가 들어오면서 하나님과 멀어지고, 사람들은 원망과 시기, 질투로 상처를 받게 되었어요. 자연계는 오염되고, 망가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은 너무 속상해하셨고, 창조 때와 같이 모든 관계가 화해하고 회복하기를 원하셨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죄인의 후손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친밀해졌어요.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자연을 회복하라고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선한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도록 도와주세요.
신앙과 뇌의 관계성을 연구하는 앤드루 뉴버그 박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추론하고 판단하는 뇌의 영역인 전전두피질과 전방대상피질이 발달하고 편도체가 안정되어 공감과 동정과 긍휼의 이타성의 역량이 높아지는 것을 보았어요.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고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재탄생시키는 하나님을 만나는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야 너는 화해와 회복의 하나님을 닮았단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부다연, 성중호(본부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