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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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장 15절)

경상남도 진주가 고향인 저는 17살 때 삼육고등학교를 가게 되었어요. 부모님께서는 제가 재림 신앙에 기초한 교육을 받기를 바라셨어요. 그때부터 어머니와 저는 편지를 주고받았어요. 전화를 하기도 했지만 엄마의 편지 속 사랑의 안부와 믿음의 권유는 어린아이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의 언어로 편지를 써 주셨어요. 그것은 바로 성경이에요. 성경에는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과 그것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어 놓으셨어요.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건전한 마음과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호소와 격려의 말씀도 주세요.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재림 때 하나님의 나라에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예언을 통해 알려 주세요.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먼저 성령 하나님께 우리가 잘 읽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해요.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진심과 뜻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매일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야 너는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 수 있단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우진(다산교회), 나승주(별내행복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