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을 닮은 행복한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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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27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제자들은 너무나도 실망하여 자기 고향인 엠마오 마을로 갔어요. 예수님은 그런 제자들 곁에 나타나셔서 그들이 속상해하는 이야기를 들으신 후, 구약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인성을 쓰고 오신 예수님께서 사탄과의 대쟁투와 언약의 성취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승리하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예수님은 자신에 대해 오해한 제자들에게 성경을 통해 예수님의 참된 구원자의 모습을 이야기해 주셨어요.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아는 것과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는 것은 중요해요. 왜냐하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성격 그리고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부정적인 자기 모습을 강조하고 반복해서 생각하면 우울하고 불안을 경험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성경에 ‘우리를 사랑한다.’라고 반복해서 기록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 안에 있기에 ‘행복한 사람’이라고도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도우시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자랑하셨어요. 예수님처럼 성경에 근거한 높은 자존감과 개성 그리고 인격을 가진 셀프 스토리텔러로서 하나님을 닮은 멋진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야 너는 하나님을 닮아 자신을 위한 행복한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단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구다윤(묵동제일교회), 안수찬(다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