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안식일 장년 교과] 복음을 듣지 못한 이를 향한 선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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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배경이 없는 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한다. 바울은 아테네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아레오바고에서 관찰한 것을 통해 발견한 그들의 장점을 복음의 접촉점으로 삼았다. 그의 존중하는 태도는 아테네인의 유익을 위하는 사람으로 여겨지게 했고 그들이 알지 못하는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문을 열었다. 바울은 복음의 의미와 그것이 가져올 결과를 분명하게 전하였다.

연구 범위: 행 17:, 고전 2:2, 롬 1:18~25

기억절: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행 17:24)

누가는 바울이 아테네에서 한 일을 묘사하면서 이렇게 썼다.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행 17:17).
바울은 자기 민족인 유대인들 사이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편했을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라는 부름을 받았다.
바울은 세계관이 이미 어느 정도 변화된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일할 수도 있었다. 그들이 “경외하는” 하나님이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알게 할 필요가 있었지만, 그들에게는 바울이 그 위에 세워나갈 수 있는 성경적 기초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울은 철학으로 유명한 도시 아테네에 있는 동안 그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자 했다. 아테네인들은 바울이 가르치고자 했던 신앙의 토대가 되는 히브리식 세계관이나 유대인의 역사를 통해 유래한 믿음과는 전혀 다른 배경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바울은 어떻게 그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으며 그의 시도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TMI Time*학습 목표
깨닫기: 기독교 배경이 없는 이에게 전할 때는 그 상황에 맞는 방법이 필요하다.

느끼기: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할 때에 복음이 상대에게 의미 있는 방식으로 전해질 수 있다.

행하기: 선교할 때 비판하기보다는 존중하며 장점을 부각하여 그들을 위하는 사람으로서 다가가야 한다.

TMI 안으로 :  안교 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1.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합니다.
2.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드립니다.
3. 결석자와 구도자를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1. 대화가 전혀 진행되지 않는 이를 만난 적 있습니까? 그것은 어떤 경험이었습니까?
2. 아테네가 “우상이 가득한” 도시라는 표현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행 17:16)
3. 바울이 이방 신을 전하는 이로 보였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무엇이 그렇게 달랐습니까?(행 17:18)
4. 당신이라면 “알 수 없는 신”에 제사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했겠습니까? 바울을 보십시오(행 17:23).
5. 아테네인들에게 하나님은 얼마나 새로운 분이십니까? 당신에게는 어떻습니까?(행 17:24~27)
6. 바울의 노력에도 그들의 반응이 엇갈리는 것은 선교에 있어서 무엇을 시사합니까?(행 17:32)
7. 바울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선교를 하는 사람이 기억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결론 기독교 배경이 없는 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한다. 바울은 아테네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아레오바고에서 관찰한 것을 통해 발견한 그들의 장점을 복음의 접촉점으로 삼았다. 그의 존중하는 태도는 아테네인의 유익을 위하는 사람으로 여겨지게 했고 그들이 알지 못하는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문을 열었다. 바울은 복음의 의미와 그것이 가져올 결과를 분명하게 전하였다.

TMI 밖으로 : 안교 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1.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2. 우리 안교 소그룹의 단합을 위해서 특별 모임을 계획합니다(12월 말).
3. 우리가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