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 생애의 빛,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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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킬 모든 준비를 마련해 놓으셨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가 죄를 멈추고 주님의 길을 따르도록 강제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자유를 바라지 않고, 우리가 주님의 은혜를 원하지 않는데, 주께서 더 이상 무엇을 하실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떠남으로 우리 스스로를 파멸하게 할 것이다.

바울은 기록했다.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고린도후서 6장 2절; 히브리서 3장 7~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