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유기농, ‘대한민국 빛낸 13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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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유기농이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공헌 대상을 받았다.

삼육유기농(사장 김호규)이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훈 부문 친환경공헌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정기명 여수시장, 김경중 (주)에이치티 대표이사 등 부문별 수상자와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 시상식은 KNS뉴스통신, 장애인문화신문이 주최하고, (재)국제언론인클럽, (사)서울경제인연합이 주관한다. 국내외 정치, 경제, 자치행정, 문화예술, 스포츠 등 각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인 인물을 선정해 수여한다. 

삼육유기농 김호규 사장은 “더욱 건강하고 정직한 제품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보령머드축제 기여 공로 감사패도

한편, 삼육유기농은 제26회 보령머드축제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령축제관광재단과 보령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는 김동일 시장 등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열렸다.

삼육유기농은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이어진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해 ‘보령머드36’ 등 양질의 제품을 전시 홍보하고, 후원함으로써 행사가 글로벌명품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령머드36’은 삼육유기농과 보령시가 손잡고 출시한 브랜드로 ‘머드소파’ ‘머드침대’ ‘머드좌욕기’ 등 특화 상품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올 보령머드축제에는 국내외에서 164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삼육유기농, ‘대한민국 빛낸 13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