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식품 ‘어르신 초청 효도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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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어르신 초청 효도잔치’를 열었다.

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천안사업장 강당에서 인근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에서 삼육식품은 ‘삼육두유’의 오랜 사랑에 보답하려는 진심과 함께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 시작 전 이미 만석이 될 만큼 기대와 호응을 얻은 이번 행사에서 삼육식품은 평양민속예술단 초청공연, 삼육두유 검은약콩칼슘 선물, 건강식 점심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효도잔치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은 화려한 무대와 흥겨운 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특히 민속춤, 노래 등 다양한 순서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며 추억을 선물했다. 

전광진 사장은 “팬데믹으로 2020년부터 4년간 행사를 치르지 못했는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게 돼 반갑다”라고 인사하며 “42년 동안 삼육식품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사목 이기호 목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삼육식품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귀한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했다. 

행사를 준비한 담당자는 “오랜만에 만난 어르신들의 모습에 감동받았다. 무엇보다 안전에 만전을 다했다.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삼육식품 ‘어르신 초청 효도잔치’ 개최

■ 귀리페이스트 이용 음료 제조방법 특허 

삼육식품은 국내산 쌀귀리 ‘대양’을 활용한 기능성 귀리 페이스트 및 이를 이용한 음료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특허번호 제10-2632334)의 출원 및 등록을 완료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작물시험연구 중 국내산 쌀귀리 ‘대양’의 가공소재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연구는 귀리의 면역과 항산화 효과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3년6개월간 진행한 연구에서 연구팀은 귀리의 전처리 및 페이스트 제조 과정을 최적화하여 베트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 함량을 극대화하는 공법을 개발했다. 

또한, 개발된 귀리 페이스트를 <삼육두유 검은콩 볶은귀리> <삼육두유 오트플러스> <삼육두유 검은콩과 국산귀리> <삼육두유 검은콩과 볶은귀리> 등 생산 제품에 적용해 우수한 관능 평가 결과를 얻었다.

  

‘대양’은 국내에서 개발한 쌀귀리 품종. 식이섬유, 베타글루칸, 아베난쓰라마이드 함량이 다른 품종보다 월등히 높아 건강 기능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육식품은 이번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국내산 쌀귀리 ‘대양’의 가치를 높이고 기능성 식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이번 특허 출원 및 등록은 국내산 쌀귀리 활용 기술 개발에 있어 중요한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기능성 식품을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삼육두유의 귀리 제품은 삼육몰(www.36mall.co.kr)을 비롯한 인터넷 쇼핑몰과 농협 및 중소형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는 마케팅부(☎ 041-580-0793)로.


삼육식품 ‘어르신 초청 효도잔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