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수요일 장년 교과] 주의 분노를 부으시며

시편의 거친 표현과 복수를 위한 기도는 의구심을 갖게 하지만 이는 정의에 대한 호소와 표현이며 그는 복수를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손에 맡긴다.

[2월 6일 화요일 장년 교과] 너희는 언제까지 불의하게 판단하려 하느냐

땅을 다스리는 지도자도 주님의 다스림 아래 있다. 권세는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 신실함으로 견고해지며 그들은 거룩한 재판관인 주님을 본받아야 한다.

[2월 5일 월요일 장년 교과] 압제당하는 자를 위한 공의

하나님은 가난하고 압제당하는 자들을 위한 공의를 보이신다. 이는 모든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보편적인 돌보심과 신자들의 그들을 향한 의무를 포함한다.

[2월 4일 일요일 장년 교과] 권능의 전사

전사로 나타난 하나님의 모습은 종들의 울분과 고통에 대한 긴급하고 엄중한 응답을 뜻한다. 우리의 전쟁도 주님께서 대신 싸우시고 구원하심을 신뢰할 수 있다.

[2월 3일 안식일 장년 교과] 낯선 땅에서 부르는 여호와의 노래

시편은 불완전하고 죄와 악이 가득하여 이방 땅이 되어 가는 듯한 현실 속에서 기록되었다. 주님의 종들은 악이 번성하며 그분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은 문제 속에서 갈등하며 곤란해 한다. 그러나 고통 중에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며 그분께서 일하실 것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고 만물의 실상, 곧 회복하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이방 땅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한다.

[2월 2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하나님은 우리 가까이에서 능력으로 도우신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어떤 일도 도우실 수 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도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여주며 그것을 굳게 신뢰하게 한다. 우리는 삶의 어려움을 바라보지 말고 그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성소는 죄인을 위해 열려 있으며 하나님은 그곳에서 구원과 은혜를 베푸신다.

[2월 1일 목요일 장년 교과] 악인들이 개가를 부르는 날에

세상에서 악인들이 득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만물의 실상은 인간의 논리가 아닌 영적인 통찰력으로 종말까지를 살펴볼 때에 바르게 파악할 수 있다.

[1월 31일 수요일 장년 교과] 하나님의 약속은 영구히 폐하였는가?

지난 은혜의 경험과 오늘 고난의 차이가 괴롭게 하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았다. 상황은 그대로지만 그가 신실하심을 알기에 여전히 그분을 신뢰할 수 있다.

[1월 30일 화요일 장년 교과] 하나님, 어디에 계시나요

그분이 침묵하시는 것 같은 때도 그 침묵이 영원하지 않음을 알기에 고백과 겸손한 간구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분은 변함없으시며 여전히 함께하신다.

[1월 29일 월요일 장년 교과] 죽음의 문턱에서

시편 기자는 고난 중에도 치유보다 용서가 먼저 필요한 것을 알았다. 그것이 그분의 주권 가운데 온 것이면 은혜 또한 주실 것을 믿고 주께 간절히 기도했다.

[1월 28일 일요일 장년 교과] 악이 득세하는 날에

이스라엘의 환난은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주님의 언약과 그 이름에 불명예를 가져왔다. 우리의 잘못이 사명과 증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기억해야 한다.

[1월 27일 안식일 장년 교과]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건지셨도다

하나님은 우리 가까이에서 능력으로 도우신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기에 어떤 일도 도우실 수 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도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여주며 그것을 굳게 신뢰하게 한다. 우리는 삶의 어려움을 바라보지 말고 그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성소는 죄인을 위해 열려 있으며 하나님은 그곳에서 구원과 은혜를 베푸신다.

[1월 26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하나님은 세상을 주권적으로 통치하시며 언약은 세상을 굳건하고 안전하게 하는데 특별한 역할을 한다. 그는 창조주이시기에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며 그분께서 통치하시고 회복하실 것을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과 법규는 행동으로 이어지며 주님은 그것으로 세상을 통치하신다. 악인은 영원히 멸망하고 의인은 구원을 받는 심판의 때에 하나님의 의와 통치가 견고히 서게 될 것이다.

[1월 25일 목요일 장년 교과] 성소에서 도우심

성소는 도움과 구원의 장소로 곤경에 처한 이에게 피난처가 된다. 성소가 안전한 것은 하나님이 거하시기 때문이며 그는 성소에서 죄인에게 구원을 베푸신다.

[1월 24일 수요일 장년 교과] 보호자시며 구원자이신 주님

하나님의 자녀들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은 위험으로 가득하지만 시편은 저 산 너머에 계시는 보호자이신 땅과 하늘의 창조자를 바라보라고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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