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월요일 장년 교과] 레위를 부르심, 그리고 금식 문제

예수님은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한 것처럼 죄인에게 은혜가 필요함을 분명히 밝히셨다. 그분은 모두가 기피하는 레위와 함께하시고 그를 제자로 삼으셨다.

[7월 14일 일요일 장년 교과] 중풍병자를 고치심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치심으로 충분한 증거와 그분이 더 큰 일도 할 수 있으심을 보여주셨지만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7월 13일 안식일 장년 교과] 예수님의 사역의 하루

마가복음의 초반부에는 예수님의 말씀보다 다른 이들을 돌보시는 사역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분의 사역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이해하게 한다. 마가는 신속한 전개를 통해 그분의 부르심과 능력, 마귀를 다스리시고 병든 자를 치유하시는 권세를 보인다. 그분은 많은 사역으로 분주하였지만 결코 기도를 소흘히 하지 않으시고 더 많이 기도하셨다. 그분의 능력은 기도에 있으며 이것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7월 12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이름 없는 실패한 선교사였던 마가는 바나바의 도움으로 회복하여 성실한 동역자가 되었다. 초기교회 전통은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여행에 동참하고 후에 베드로의 동역자가 된 요한 마가가 마가복음을 기록했다고 말한다. 마가복음은 주님이 걸어가는 길을 보여주고 침례 요한은 그의 길을 예비한다. 침례로서 시작하신 그분의 여정은 예언의 성취를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말하기 시작한다.

[7월 11일 목요일 장년 교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예수님은 환자를 만지시며 깨끗함을 주셨지만 제사장의 편견 때문에 치료해 주신 것을 비밀로 부탁했다. 그런 소식은 그분의 공적 사역에 어려움을 더했다.

[7월 10일 수요일 장년 교과] 예수의 사역의 비밀

예수님이 능력있는 사역을 수행할 수 있었던 중요한 비결은 기도에 있었다. 그분의 기도는 지속적이지만 기계적이거나 정형화되지 않은 살아있는 기도였다.

[7월 9일 화요일 장년 교과] 이어진 안식일 사역

안식일 사역은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다. 가버나움은 이전에 경험한 적 없었던 놀라움과 구원의 기쁨으로 찼으며 예수님은 그들을 도와주시기를 기뻐하셨다.

[7월 8일 월요일 장년 교과] 잊지 못할 안식일

마귀는 그분의 정체와 권능을 알고 있지만 주님은 알리지 말라고 하신다. 이는 마가복음 전체에 흐르는 비밀이지만 모두가 생각해야 할 중요한 주제이다.

[7월 7일 일요일 장년 교과] “나를 따라오라”

마가복음은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을 단순하고 직접적이며 예언적으로 기록한다. 이는 부르시는 예수님의 능력과 제자들의 따름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7월 6일 안식일 장년 교과] 복음서의 시작

이름 없는 실패한 선교사였던 마가는 바나바의 도움으로 회복하여 성실한 동역자가 되었다. 초기교회 전통은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여행에 동참하고 후에 베드로의 동역자가 된 요한 마가가 마가복음을 기록했다고 말한다. 마가복음은 주님이 걸어가는 길을 보여주고 침례 요한은 그의 길을 예비한다. 침례로서 시작하신 그분의 여정은 예언의 성취를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말하기 시작한다.

[7월 5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고난이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대쟁투를 끝내시고 완전하게 승리하실 것이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변함없는 소망을 주시며 우리는 재림의 때에 그 사랑을 더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짧은 인생을 통해서 영원한 행복에 동참할 수 있는 중요한 결정이 우리의 앞에 있다. 하나님은 사탄의 반역과 죄로 무너진 세상을 안전한 방법으로 회복하시며 세계는 그분의 공의와 사랑을 이해할 것이다.

[7월 4일 목요일 장년 교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다니엘서 9:24~27의 70이레 예언은 예수님의 생애를 통하여 성취되었다. 그것은 정확한 시간에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며 우리를 복음의 제자로 부른다.

[7월 3일 수요일 장년 교과] 예수님의 침례

침례는 사역의 시작을 확증하며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인간이신 예수님의 실체를 보여준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우리는 그 속에 나타난 사랑에 감탄한다.

[7월 2일 화요일 장년 교과] 하나님의 사자

구약성경은 주의 길을 예비하는 사자 침례 요한에 대해 예언했다. 그는 자기 뒤에 오시는 권능의 주님의 길을 예비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촉구한다.

[7월 1일 월요일 장년 교과] 두 번째 기회

바울은 마가와 함께하기를 거부했지만 바나바는 마가의 가능성을 다시 믿어주었다. 이후에 마가는 바울조차 신뢰할 수 있는 성실한 동역자로 변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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