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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3일

[10월 3일 월요일 장년 교과] 뱀에게 속음

금지된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확실한 경고가 있었음에도 사탄의 유혹에 빠진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열매를 먹었다.

[10월 2일 일요일 장년 교과] 상반된 진술

뱀의 모습으로 하와를 찾아온 사탄은 인간의 논리와 눈에 보이는 증거들을 가지고 하와를 유혹했다. 하와는 그 유혹을 거부하는 대신 죄에 빠져들었다.

[10월 1일 안식일 장년 교과] 완벽한 우주에서의 반역

우리가 죄의 기원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참된 사랑의 관계를 원하셨던 하나님께서 잘못될 가능성을 감수하면서까지 선택의 자유를 허락하셨고 루시퍼는 그 자유를 오용하여 이 세상에 죄를 가져왔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선악의 대쟁투는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는 날마다 옳은 선택을 해야합니다.

[9월 30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예수님의 삶은 고난으로 가득한 삶이셨습니다. 죄 없으신 분께서 죄 가운데서 사시는 것 자체가 큰 고통이었지만 사람들의 멸시와 거절은 그분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며 끝까지 충성하면 우리를 위해 준비된 영광스러운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9월 29일 목요일 장년 교과] 불신의 확산

하늘의 전쟁에서 패한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은 이 지구로 내려왔고, 그렇게 시작된 이 땅에서의 선악의 대쟁투는 오늘 우리의 삶에도 계속되고 있다.

[9월 28일 수요일 장년 교과] 자만심의 대가(代價)

성경은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오르고자 했던 루시퍼의 자만심과 교만이 그를 죄의 길로 이끈 근본 원인이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9월 27일 화요일 장년 교과] 이해할 수 없는 선택

모든 것이 완벽했던 세상에서 어떻게 루시퍼의 마음에 죄의 씨앗이 심겨졌는가 하는 것은 우리가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이자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9월 26일 월요일 장년 교과] 자유 의지, 사랑의 기초

모든 피조물과 참된 사랑의 관계를 기대하신 하나님께서는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허락하셨다.

[9월 25일 일요일 장년 교과] 창조, 사랑의 표현

존재 자체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온 세상을 완벽하게 창조하셨지만, 원수는 이해하기 힘든 죄의 씨앗을 통해 그 세상을 더럽혀 버렸다.

[9월 24일 안식일 장년 교과] 고난 당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삶은 고난으로 가득한 삶이셨습니다. 죄 없으신 분께서 죄 가운데서 사시는 것 자체가 큰 고통이었지만 사람들의 멸시와 거절은 그분의 마음을 더욱 더 아프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기억하며 끝까지 충성하면 우리를 위해 준비된 영광스러운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9월 23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셔야 함을 알면서도 그렇게 사는 것이 쉽지를 않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모든 것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모습은 완벽한 모본이 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내 뜻과 경험을 의지하기보다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9월 22일 목요일 장년 교과] 고난당하신 하나님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시련을 피할 수 없지만 고난당하신 주님을 바라봄으로 마침내 고난이 영광으로 바뀌는 그날이 올 것을 기대할 수 있다.

[9월 21일 수요일 장년 교과]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말할 수 없는 육신의 고통을 당하셨지만, 그분을 정말로 고통스럽게 했던 것은 그분이 홀로 감당하셔야만 했던 인류의 죄의 무게였다.

[9월 20일 화요일 장년 교과]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지상 생애 동안 수많은 고통을 당하셨지만, 그분께서 십자가를 앞두시고 겪으신 마지막 몇 시간 동안의 고통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9월 19일 월요일 장년 교과] 사람들의 멸시와 거절을 당하심

예수님께서는 지상에 계실 때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와 거절을 당하셨는데, 그분께서는 그 거절의 결과가 무엇일지를 아셨기 때문에 더 고통스러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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