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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6일

[11월 26일 목요일 장년 교과] 우리의 삶을 나눔

소그룹은 복음이 가장 잘 실현되고 학습되는 곳이며 우리는 그것을 통해서 서로의 삶을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나타낼 수 있다.

[11월 25일 수요일 장년 교과] 진리를 탐구함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진리를 탐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다. 기독교 교육은 그 해답을 성경을 통해 제시해야 한다.

[11월 24일 화요일 장년 교과] 제자로 살아감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이상을 제시하시며 그것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셨다. 우리도 그러한 선교 의식을 배워야 한다.

[11월 23일 월요일 장년 교과] 빛으로 살도록 부름을 받음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세상의 어둠에 맞서 자비와 친절의 행위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야 한다.

[11월 22일 일요일 장년 교과] 진정한 기독교 교육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인류를 그 희생의 가치를 통하여 바라보며 대우하도록 가르침을 받는다.

[11월 21일 안식일 장년 교과] 교육과 구원

예수님이 사람들을 가르치셨던 사역은 곧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구원 사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성경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면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이해하기까지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기를 원하십니다.

[11월 20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예수님이 사람들을 가르치셨던 사역은 곧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구원 사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성경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면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이해하기까지 그분의 형상을 닮아가기를 원하십니다.

[11월 19일 목요일 장년 교과] 초기 교회에서 이루어진 교육

예수님은 보혜사이자 진리의 영이신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우고 깨닫게 하신다.

[11월 18일 수요일 장년 교과] 지혜로운 남녀들

성경은 오늘날 우리가 교육이라고 이해하는 많은 것들을 지혜로 설명한다. 참지혜는 실질적일 뿐 아니라 이론적이며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11월 17일 화요일 장년 교과] 모세와 선지자들

구약성경뿐 아니라 신약성경도 사람이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적인 자료와 지침과 교훈 그리고 성공과 실패의 예로 가득하다.

[11월 16일 월요일 장년 교과] 교사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이 땅에 오셨다. 그분에게 교육 사업은 구속 사업과 같으며 이러한 사명은 교육자들에게 위임되었다.

[11월 15일 일요일 장년 교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부모가 자기를 닮은 자녀를 낳고 가르치는 것처럼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분에 대해 배우면서 그분의 마음을 반사하게 하셨다.

[11월 14일 안식일 장년 교과] 교육과 예배

예배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게 주어진 본연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뿐 아니라 다른 피조물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장치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예배는 예배자 개인의 경험뿐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객관적인 진리를 포함해야 합니다. 바른 기독교 교육은 이런 예배의 의미를 가르침으로써 마지막 시대에 불어닥치는 우상숭배의 압박을 견딜 수 있도록 우리를 돕습니다.

[11월 13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예배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게 주어진 본연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뿐 아니라 다른 피조물과의 관계를 확인하고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장치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예배는 예배자 개인의 경험뿐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객관적인 진리를 포함해야 합니다. 바른 기독교 교육은 이런 예배의 의미를 가르침으로써 마지막 시대에 불어닥치는 우상숭배의 압박을 견딜 수 있도록 우리를 돕습니다.

[11월 12일 목요일 장년 교과] 교육 속에 잠입하는 우상숭배

참예배는 우상숭배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중요한 방법이다. 현대사상들을 추종하며 성경의 진리를 양보하는 것도 우리가 거부해야 할 우상숭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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