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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0일

[7월 10일 금요일 예수바리기]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창 4:6-8)

[7월 9일 목요일 예수바리기]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6-7)

[7월 8일 수요일 예수바리기]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 3:24)

[7월 7일 화요일 예수바리기] 아담이 이르되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2)

[7월 6일 월요일 예수바리기]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 나무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창 3:7-9)

[7월 5일 일요일 예수바리기]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여호와하나님이이르시되사람이혼자사는것이좋지아니하니내가그를위하여돕는배필을지으리라 하시니라”(창 2:18)

[7월 4일 안식일 예수바리기]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6-17)

[7월 3일 금요일 예수바리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창 2:9)

[7월 1일 수요일 예수바리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6월 30일 화요일 예수바리기] 영원의 시작 (사 66장)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사 66:22-23)

[6월 29일 월요일 예수바리기] 만족하셨다 (사 53: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사 53:11)

[6월 28일 일요일 예수바리기] 끊어지셨다 (사 53:8, 9)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사 53:8-9)

[6월 27일 안식일 예수바리기] 양 (사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 53:7)

[6월 26일 금요일 예수바리기] 히브리어로 엿본 하나님의 사랑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 53:6)

[6월 25일 목요일 예수바리기] 대신하여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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