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월요일 예수바라기] 굴에서 있었던 일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 57:8).

[12월 3일 일요일 예수바라기] 현실을 딛고 일어나 하나님을 기대하라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시 56:1).

[12월 2일 안식일 예수바라기] 절친에게 배신당했을 때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시 55:12, 13).

[12월 1일 금요일 예수바라기] 연이어 배반당했을 때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시 54:4).

[11월 30일 목요일 예수바라기]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시 53:5).

[11월 29일 수요일 예수바라기] 하나님은 항상 인자하신가?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시 52:1).

[11월 28일 화요일 예수바라기] 죄의 반복에서 벗어나기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시 51:11).

[11월 27일 월요일 예수바라기] 참된 회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

[11월 26일 일요일 예수바라기] 상한 심령이 주는 복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 51:17).

[11월 25일 안식일 예수바라기] 심판과 감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11월 24일 금요일 예수바라기] 다 아는 사실인데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시 49:4).

[11월 23일 목요일 예수바라기] 위대하시기에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시 48:1).

[11월 22일 수요일 예수바라기] 왕의 대관식에서 일어난 일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시 47:1).

[11월 21일 화요일 예수바라기] 작은 것에서 큰 것 보기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 46:1)

[11월 20일 월요일 예수바라기] 이런 왕이 있었는가?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시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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