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365] 청지기에게 보내는 기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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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움의 정신은 하늘의 정신이다. 그리스도의 자아 희생적 정신은 십자가 위에서 계시되었다. 그곳에서 실증된 원칙은 “주라! 주라!”는 것이다. 실제적인 자선과 선한 행실은 그리스도인 생활의 참된 열매이다.”

청지기에게 보내는 기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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