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수요일 어린이 교과] 모든 죄가 사라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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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그날을 기다리며 죄를 멀리하고 흠 없이 살도록 노력하십시오. 하나님과 평안 가운데 거하시기 바랍니다”(베드로후서 3장 14절)

십자가에서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늘 성소에서 봉사하고 계세요. 그리고 마침내 우리의 죄가 완전히 깨끗해졌을 때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답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한 무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이끌려서 온전히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이에요. 예수님은 이 사람들을 영원한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다시 오시죠.
또 한 무리는 죄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커서 도저히 죄를 버리지 못한 채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은 죄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분이세요. 마지막 날에 하나님은 모든 죄를 영원히 없애실 거예요. 그리고 그때 사탄과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도 자신들이 너무 좋아해서 버리기 싫어했던 죄와 함께 영원한 죽음을 당하게 될 거랍니다.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어요. 예수님을 사랑해서 예수님을 선택하거나 죄를 사랑해서 예수님을 떠나는 선택 말이에요.
우리의 선택으로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답니다.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이끌도록 하세요. 그 사랑이 우리를 가장 좋은 선택으로 인도할 거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준수(금천하늘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