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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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에베소서 5장 4절)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며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고,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며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축복이 되는 조건이 여러 가지인데도 그 복된 조건들을 축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생활을 하려면 조건을 바꾸기보다 자신의 태도와 말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에베소서에서는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보다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합니다.
매사에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사는 사람의 삶은 훨씬 더 행복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브라질 사람들은 하루에 평균 10번 이상 ‘오브리가도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 역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의 28%가 ‘생큐’입니다. 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생활 속에서 작은 일에도 감사를 표현합니다. 그래서인지 미국과 브라질은 우리나라보다 행복 지수가 더 높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삽시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지우(시화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