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목요일 어린이 기도력] 목이 터지도록 웃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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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창세기 1장 11절)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목요일은 ‘목이 터지도록 웃으며 감사하는 날’이라고 하네요. 목요일의 ‘목(木)은’ 나무를 뜻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셋째 날에 물을 한곳으로 모으시고 땅이 드러나게 하시어 그 땅 위에서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나무를 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채소와 각종 나무는 우리에게 좋은 열매와 푸른 수풀과 아름다운 산을 제공해 줍니다. 참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나무에서 얻는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나무에서 과일을 따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무로 집도 짓고 우리가 다니는 교회도 짓고, 물에서 타고 다니는 배도 만들고 책상, 의자, 옷장 같은 가구도 만듭니다. 나무가 있어서 아름다운 조각상도 만들고 캠핑장에서 멋진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지요.
또 나무는 공기를 신선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나무가 울창한 숲에 가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지요. 이렇게 고마운 나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목청껏 웃는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서하연(대구중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