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3과 예수님의 시선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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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실천해 보세요
56. 학생들의 음식값을 내 주세요.
53.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한 이들을 위로하세요.
38. 장애인을 둔 가족이 출타할 때에 그를 돌봐주세요.

● 연구 범위 : 막 8:22~26, 요 4:3~34, 1:40~41, 막 12:28~34, 눅 23:39~43, 행 8:26~38

● 기억절 :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 4:19).

예수님은 영혼 구원의 대가이시다. 예수님이 사람들과 더불어 일하시는 방식을 관찰하면 어떻게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의 지식으로 인도할 수 있을지 알게 된다. 번잡한 예루살렘 거리와 유대의 흙길 그리고 갈릴리의 푸른 산기슭을 그분과 함께 거닐면서 우리는 예수님이 진리를 갈망하는 자들에게 하늘 왕국의 원리를 어떻게 계시하셨는지 볼 수 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하늘 왕국으로 인도할 가능성이 있는 자로 보셨다. 그분은 각 사람을 긍휼하신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셨다. 그분은 베드로를 거칠고 목소리가 큰 어부가 아닌 능력 있는 복음 설교자로 보셨다. 그분은 야고보와 요한을 쉽게 흥분하는 극렬주의자가 아니라 열정적인 은혜의 선포자로 보셨다. 그분은 막달라 마리아, 사마리아 여인 그리고 혈루증을 앓던 여인의 마음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용납을 원하는 깊은 갈망을 보셨다. 그분은 도마를 냉소적인 회의론자가 아닌 진지한 질문자로 보셨다. 그들이 유대인이든지, 이방인이든지, 남자든지, 여자든지,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든지, 백부장이든지, 귀신 들린 광인이든지 예수님은 그들의 가능성을 보시고 구원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셨다.
TMI Time

※ 학습 목표
깨닫기 : 내가 누군가를 전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그를 바라보는 시선임을 깨닫는다.
느끼기 : 나를 긍휼의 눈으로 보시고 나의 미래에 주목하시는 예수님의 따뜻한 시선에 감사해 한다.
행하기 : 내 삶의 자리 가까이에 성령께서 준비하신 영혼에게 다가가 관계를 맺기로 결심한다.

TMI 안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➊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해 줍니다.
➋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걷습니다.
➌ 결석자와 구도자에 대한 보고를 듣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➊ 그대는 어떤 특별한 경우에 창문까지 청소합니까? 창문을 청소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➋ 사람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교정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막 8:22~26 참고)
➌ 사람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시선이 우리의 것과 매우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를 말해보십시오.
➍ 그대가 상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에게서 예수님은 어떤 가능성을 보실까요?
➎ 어떻게 하면 그를 위해서 성령께서 예비하신 전도의 기회를 잘 포착할 수 있을까요?
➏ 그 사람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어떠한 단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결론 : 전도는 우리의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마음으로 할 때 가능합니다. 그분은 아무리 까다로운 인격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긍휼과 용납의 눈으로 보시고 우리를 현재의 모습이 아닌 복음의 일꾼이자 미래의 완성된 모습으로 바라보십니다. 그분의 시선을 가질 때 우리는 성령께서 예비하신 길과 기회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TMI 밖으로 : 안교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➊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➋ 각자가 접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내용을 나눕니다.
➌ 우리가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