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안식일 어린이기도력] 복음 전하는 선교사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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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누가복음 4장 43절)

이 땅에서 예수님은 아픈 환자를 고쳐 주시고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기도 하셨지만 무엇보다 하늘나라와 하나님 그리고 성경과 자신에 관하여 자세히 가르치시고 전파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하셨어요. 3년 반 동안 갈릴리, 유대, 사마리아와 여러 지방을 다니며 천국 복음을 전하셨어요. 자신을 따르던 제자로부터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받고 멸시받는 이들, 힘 있는 자들, 병들거나 아픈 환자들,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 십자가에 달려 자신을 저주하던 강도라 할지라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셨어요.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죄인 취급받던 불쌍한 사람에게 더 관심을 기울이셨어요. 야곱의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사람들을 만나기가 두려웠어요.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뒤에는 그 마을의 선교사가 되었어요. 거라사 지역 무덤 사이에서 만난 귀신 들린 자들도 예수님을 만난 뒤 고향으로 돌아가 선교사가 되었어요. 그들은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했어요.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먼저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내가 만난 예수님에 대해서 용기 내어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선교사들이 되길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하랑(광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