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금요일 장년기도력] 참된 행복의 길을 보여 주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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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주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시 119:14~16)

성경은 우리에게 헤아릴 수 없는 하늘의 부와 영원한 보화를 보여 줍니다. 인간의 가장 큰 욕구는 행복의 추구이며, 성경은 이런 욕망을 알고 있기에 참된 행복을 얻으려는 인간의 노력에 온 하늘이 연합한다고 말해 줍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그리스도의 평화를 얻는 조건을 알려 줍니다. 성경은 영원히 행복하고 햇빛 비치는 집, 눈물도 부족함도 전혀 없는 집을 소개합니다(Letter 28, 1888.).

이 복된 책은 모든 일에 정직하고 온화하며 검소하고, 근면하고, 진실하고, 바른 사람이 되도록 여러분을 가르칠 것입니다. 성경의 권면에 마음을 기울이면 여러분은 젊은이들에게 믿을 만한 동반자가 되고, 품성을 순결하게 하는 영향력, 죄에서 벗어나 의의 길로 향하게 하는 영향력을 지니게 됩니다.
그러한 삶에는 즐거움이 없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삶에는 위로와 만족이 가득할 것입니다. 하늘이 여러분의 삶에, 평화가 여러분의 영혼에 임하기 때문에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시킨다는 점을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젊은 마음을 바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청년 모두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발걸음에 천사들이 얼마나 애정을 기울이며 지키고 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이름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들의 모본은 다른 젊은이들이 바르게 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경고와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들, 진주와 같이 소중하지만 언제라도 꺼내 쓸 수 있는 그분의 약속들을 마음과 생각 속에 간직하고 있는 젊은이들은 살아 있는 빛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모든 빛의 근원이신 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의의 태양이신 분은 빛과 치료의 광선을 그 영혼에게 비추십니다. 또한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이에게 빛을 발산하십니다(YI, 1887.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