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금요일 어린이기도력] 희생하는 선교사 예수님

113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 19장 10절)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이셨어요(빌 2:6). 최초의 사람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고 죄를 지은 뒤 약 4,000년이 지나서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 곁에 머물러 계실 수도 있으셨다. 그러나 그는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춰 주시고 멸망해 가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스스로 희생을 선택하셨다”(부조와 선지자, 22). 많은 사람이 기대한 대로 예수님은 왕이나 권력을 지닌 자로 태어날 수도 있었지만 그분은 자신을 낮추시고 우리에게 순종의 모본을 보여 주셨어요. 그뿐 아니라 십자가 죽음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하셨어요. 죄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 가운데 선교사들이 필요하다. 자기를 희생하는 선교사들, 위대한 모본이신 예수님처럼 자신을 즐겁게 하지 않고 남을 위해 선을 행하며 사는 선교사가 필요하다”(교회증언 2권, 113).
여러분! 위험하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 빠진 사람들을 구해 주는 119구조대원들에게 감사하고 그들을 존경하나요? 우리 예수님은 죄로 죽게 된 모든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하늘 왕의 자리를 내려놓으시고 이 땅에 오신 분이에요. 이런 예수님을 믿고 본받는 어린이 선교사들이 되길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아리아(용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