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월요일 장년 교과] 예수님의 임박한 재림에 대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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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한 법령이 생명을 위협하는 어두운 날에 그리스도의 재림의 약속은 우리의 마음을 소망으로 채울 것이다. 성경은 더 좋은 날이 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요한복음 14:1~3과 디도서 2:11~14을 읽어 보라. 미래의 도전과 다가올 환난의 때를 생각할 때 이 구절은 어떤 격려의 기별을 주는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그분이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를 본향으로 데려가기 위해 다시 오실 것이라는 확신을 준다. 이 세상은 우리의 집이 아니다. 더 좋은 날이 다가오고 있다. 신약성경은 반복해서 우리 주님의 재림에 대해 말한다. 교회-국가 권력의 가혹한 법령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어두운 날에 우리의 마음을 소망으로 채우는 것은 그리스도의 재림의 약속이다. 그것은 모든 세대의 신실한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감을 준 ‘복된 소망’이다.

요한계시록 6:15~17과 이사야 25:8, 9을 읽어 보라. 이 구절에 드러난 구원받은 자와 잃어버린 자의 태도를 대조해 보라. 이러한 사고방식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인이 놀라운 은혜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동안 악인은 죄의 끔찍한 결과를 깨닫게 된다. 하나님에 대한 반역은 두려움, 죄책감, 정죄, 그리고 결국 영원한 상실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영광스러운 재림의 때에 용서, 평화, 영원한 기쁨으로 이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5:3, 4과 요한계시록 19:7을 읽어보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저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구원에 대해 구속받은 자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이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영원토록 구속받은 자들의 연구와 찬양의 대상이 될 것이다. 그들은 영광을 입으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볼 것이다. …온 우주의 창조자시며 모든 운명의 결정자께서 인류를 위한 사랑 때문에 당신의 영광을 버리시고 스스로를 낮추셨다는 것은 영원히 우주의 경이와 존경을 자아낼 것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51).

<교훈> 가혹한 법령이 생명을 위협하는 어두운 날에 그리스도의 재림의 약속은 우리의 마음을 소망으로 채울 것이다. 성경은 더 좋은 날이 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묵상> 요한계시록 12:17, 요한계시록 17:13, 14, 19:11~16을 읽어 보십시오. 이 구절은 지구의 마지막 전쟁과 그리스도의 궁극적 승리에 대해 무엇을 말해줍니까?

<적용>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어떤 소망을 주셨는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그 소망을 어떻게 흔들림 없이 간직하시겠습니까?

<영감의 교훈>
재림 때까지 존재할 두 부류 –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존재할 두 부류의 사람들이 여기에 다시 드러나고 있다. 즉, 의인과 악인, 반역하는 무리와 충성된 무리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의인들을 기억하실 것이다.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연고로 그들을 귀히 여기시고 영화롭게 하시며 또한 영생을 주실 것이다. 그러나 그분의 권위를 짓밟는 악인들은 세상에서 끊어 없애시고 멸망시키실 것이며, 그들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될 것이다”(살아남는 이들, 60).

<기도> 세상은 어두운 전망을 말하지만, 우리에게 소망과 약속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앞에 시험과 어려움이 있어도 십자가를 통해서 승리를 주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이길 수 있게 도와주시고 재림의 소망으로 힘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