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화요일 장년기도력] 행복의 근원이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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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대상 16:10)

사람들은…자신에게 없는 것을 갈망합니다.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돈을 쓰고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 때문에 애를 씁니다. 굶주리고 목마른 영혼이 만족을 주지 못하는 이러한 쾌락을 추구하는 한 굶주림과 갈증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들 모두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생명수를 마시는 자들은 더 이상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생명의 원천이신 그리스도는 평화와 행복의 샘입니다.

…젊은이들은 지극히 선하시고 사랑과 자비가 넘치시고 부드러운 동정심을 지니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들은 질서 정연한 삶과 경건한 대화를 통해 그분의 은혜를 드러냄으로 그분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그들의 기질은 부드러워지고, 급한 성미는 사라집니다(YI, 1902. 11. 6.).

그리스도를 영원한 내빈으로 모신 마음이 가장 행복한 마음입니다. 경건의 원칙 아래 있는 가정이 가장 복된 가정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과 하늘의 임재가 깃든 일터에서 일꾼들은 가장 믿음직하고 가장 충실하고 가장 효율적일 일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경외와 사랑을 드러낼 것입니다(Letter 48, 1897.).
예수님이 없이는 이 세상에 위로와 행복은 없습니다. 그분을 우리의 친구이자 구주로 인정합시다. …그분 안에는 비할 데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짧은 은혜의 시기 동안 우리 모두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영원토록 그분과 함께 왕 노릇 하게 될 것입니다(YI, 1903.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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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에 모시면…행복하고 찬양과 기쁨이 가득합니다(YI, 1892.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