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월요일 장년기도력] 하나님은 사람을 곧바르게 지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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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바르게 만드셨지만 사람들은 온갖 짓을 다 했다는 것이다”(전 7:29, 우리말성경)

건강 개혁은 셋째 천사의 기별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개혁을 주장하는 백성인 우리가 퇴보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끊임없이 진보를 이루어야 합니다. 생명의 법칙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 건강을 확립해야만 합니다(CH, 49).

무엇보다 먼저 바른 자세로 앉고 서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곧바르게 지으셨습니다. 사람이 신체적인 유익뿐 아니라 우아함, 품위, 침착함, 용기, 자립심과 같은 정신적·도덕적 유익까지 얻기를 그분은 바라십니다. 똑바로 선 자세는 이런 유익을 얻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교육, 198).
폐는 최대한 원활하게 활동해야 합니다. 활동이 원활해야 폐의 용량도 늘어납니다. 폐가 조여지거나 압박을 받으면 폐활량은 줄어듭니다. 그런 습관의 부작용은 특별히 앉아서 구부정한 자세로 일할 때 너무도 흔하게 나타납니다. 그렇게 하면 깊은 호흡이 불가능합니다. 얕은 호흡이 금세 습관이 되고 폐는 팽창하는 힘을 잃습니다. …따라서 산소의 공급이 충분하지 않게 됩니다. 혈액은 느리게 순환합니다(치료, 272~273).

올바른 자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호흡과 음성의 훈련입니다. 똑바로 앉고 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욱 올바르게 호흡할 수 있습니다. …글을 읽거나 말을 할 때 정확한 발성을 하려면, 호흡 시에 복부 근육을 최대한 사용하고, 호흡 기관에는 압박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힘은 목 근육이 아니라 복부 근육에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목과 폐의 심각한 피로감과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교육, 198~199).
건강을 양호하게 유지하려면 주님께 복을 구해야 하며 그런 다음 건강에 가장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합니다(Letter 63,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