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기도하는 코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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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태복음 7장 7절)

나아만 장군이 출발한 날부터 코카브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밤이 되자 음식을 가지고 탈라에게 갑니다. 코카브가 탈라를 향해 말했습니다. “주님께는 나아만 장군의 병을 고쳐 주실 능력이 있다고 난 믿어. 어쩌면 내가 이곳에 잡혀 온 이유가 이 순간을 위해서인지 모르잖아?” 코카브가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저를 지금껏 지켜 주신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이 힘없는 나라가 아니라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임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신 것을 믿습니다. 비록 나아만 장군이 이방인이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능력을 보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제 주인 나아만 장군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를 고쳐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그가 볼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제가 이곳에 잡혀 온 이유가 나아만 장군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믿습니다. 그를 고쳐 주셔서 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혹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을 향한 제 믿음은 변치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다른 곳에 있을 줄 믿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미션 – 응답받은 기도를 나누어 보아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하늬(학운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