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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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망>, 68~74 ‘유년시대’, 114~123 ‘시험’을 읽어보라.
“사람들은 자신을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말씀보다 지혜롭게 여긴다. 변함없는 기초에 그들의 말을 올려놓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검증해보기보다 그들은 과학이나 자연에 대한 그들의 사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검증하고, 그것이 마치 과학적인 그들의 사상에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믿지 못할 것으로 폐기해 버린다”(엘렌 G. 화잇, Signs of the Times, 1884년 3월 27일, 1).
“그분의 말씀에 계시되었듯이 하나님의 지혜와 목적에 진정으로 친숙한 자들은 정신적인 힘을 소유한 남녀가 되며, 위대한 교육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유능한 일꾼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백성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시며 우리 모두는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진리 곧 말씀을 제외한 성화란 없다. 이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얼마나 중요한 사실인가!”(엘렌 G. 화잇, Fundamentals of Christian Education, 432).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예수님과 복음서 기자들 그리고 바울이 구약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했다면, 오늘날 성경에 대한 현대의 견해들이 잘못된 이유와 우리가 그러한 주장 때문에 타락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➋ 현대의 많은 성경학자들은 6일간의 문자적인 창조를 거부하고, 대신 수백만 년간 진화가 진행되었다는 진화론을 수용합니다. 그들은 타락 이전의 죄 없는 아담의 상태, 전 세계적인 홍수, 아브라함의 역사적인 실존, 출애굽 기사, 예수님의 이적들, 그분의 육체적인 부활, 수백 년 또는 수천 년 전에 선지자들이 미래에 대해 말한 예언을 거부합니다. 이를 보건대 사람들이 성경의 권위와 진실성을 의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그런 사람들이 진리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➌ 모든 성경이, 심지어 오늘날 우리에게 꼭 적용되지 않는 부분까지도 성령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