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목요일 어린이기도력]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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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여라”(시편 103편 1절)

기억을 잘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이런 노래 들어 봤어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이런 노래는요?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우리가 기억을 잘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노래로 만들어서 부르는 거예요. 성경 속에도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얼마나 좋은 분인지, 내가 경험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노래로 만들어서 기억하는 거예요. 성경에는 모세의 노래, 한나의 노래, 마리아의 노래가 있어요. 한나는 기도 응답으로 낳은 기적 같은 아기로 인해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를요. 한나는 자기를 도와준 하나님을 자기의 힘이라고 노래하고 있어요. 이것이 우리가 찬양을 하는 이유예요. 찬양은 ‘하나님은 정말 최고입니다. 하나님은 저를 도와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노래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거예요. 찬양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거예요. 문제를 바라보면 그 문제가 점점 더 크게 보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문제가 아주 작아 보여요. 찬양은 하나님이 승리하셨음을 인정하는 거예요. 찬양이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져요. 찬양이 넘치면 걱정은 사라지고 담대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내가 경험한 예수님을 노래로 만들어서 기억하는 건 어때요.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찬양으로 기쁨을 표현하는 친구들이 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류호진(주문진교회)